'노는 언니' 굿즈 판매 8천만원 코로나 취약계층 아동에 전액 기부(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는 언니'가 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다.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언니' 팀은 3월 16일 굿즈 판매 이벤트를 통해 벌어들인 판매 수익금 80, 385,000원 전액을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전달 완료했다.
그 결과 총 5000개의 굿즈를 판매해 80, 385,000원을 마련한 '노는언니' 팀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노는 언니'가 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다.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언니’ 팀은 3월 16일 굿즈 판매 이벤트를 통해 벌어들인 판매 수익금 80, 385,000원 전액을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전달 완료했다.
여성 스포츠 스타들의 세컨드 라이프를 그린 ‘노는언니’는 지난해 연말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진행한 굿즈 이벤트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당시 박세리를 비롯 남현희, 한유미, 김온아, 곽민정, 정유인 등 ‘노는언니’ 출연진은 굿즈 조립은 물론 판매까지 직접 나서며 적극적으로 기부금을 마련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 결과 총 5000개의 굿즈를 판매해 80, 385,000원을 마련한 ‘노는언니’ 팀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해 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노는언니’를 대표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협약식에 참석한 박세리는 “코로나19로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저희의 후원금이 아이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됐으면 한다”는 뜻 깊은 메시지를 전했다.(사진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리댁’ 가희, 입 쩍 벌어지는 비키니 몸매 “여름 준비”[SNS★컷]
- 최화정 “재건축 소문 믿고 주택 구매한 지인, 30년 넘게 기다리는 중”(최파타)
- 함소원, 45살 안 믿기는 비키니 자태 ‘비너스 실사판’ [SNS★컷]
- ‘집사부’ 비♥김태희 집 공개, 명품 매장 뺨치게 럭셔리 “물건 훔치지 마”
- 김혜정 황토찜질방 있는 산속 자연인 집 공개, 개조한 캠핑카까지(퍼펙트)
- 이상아, 자갈 1톤 투입 단독주택 전경 공개 “한층 넓어져”[SNS★컷]
- 비, 자택 1층 체력단련실 최초 공개…벽면 대형 TV→주류·트로피 진열장까지(전참시)
- 이 여배우 거짓말도 펜트하우스급 “내 앞에서 **하다 걸려 잘린 애”[여의도 휴지통]
- 송도 만수르 하우스 65억, 한달 난방비만 3백만원 ‘충격’ (판타집) [어제TV]
- 강남, ♥이상화 위한 5층 건물 신혼집…복층 구조+잔디 테라스→골드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