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여신강림' 단체 사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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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가 tvN 드라마 '여신강림' 종영 기념사진을 올린 가운데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단체 사진을 촬영해 논란이 일고 있다.
차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신강림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제작진 여러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다. 수호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며 스태프들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사진에서 차은우를 비롯한 스태프 대다수가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턱에 걸친 채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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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신강림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제작진 여러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다. 수호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며 스태프들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사진에서 차은우를 비롯한 스태프 대다수가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턱에 걸친 채 포즈를 취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착용에 엄격해 지고 5인 이상 집합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만큼 이 같은 사진의 게재가 적절한지를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결국 차은우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그러나 한 누리꾼은 서울시에 ‘여신강림’ 스태프들의 단체 사진이 과태료 부과가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의뢰했다고 밝혀 한동안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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