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가장 닮고 싶은 얼굴 1위인 배우는? 디리 러바 입니다.

디리러바는 판빙빙, 안젤라 베이비를 꺾고 중국여성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얼굴 1위로 꼽히며 대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디리러바는 수지, 고마츠 나나와 함께 유명 패션 매거진이 뽑은 한중일 대표미녀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세 사람을 대표 미녀로 선정한 이유를 “그들은 20대 대표 비주얼 담당이면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디리러바는 상하이희극학원 연기과 출신으로, 단 한번의 연기력 논란 없이 승승장구 중입니다.

1992년생인 디리러바는 미인이 많기로 소문난 위구르족으로, 우루무치가 고향입니다.

디리러바는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중국판 여주인공을 맡으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데요.

사극 드라마 '삼생 삼세 십리 도화'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가수 겸 배우 비와 '다이아몬드 러버'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런닝맨'의 중국판 '달려라 시즌5'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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