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眞은 양지은이, 영상 조회수는 김태연의 '아버지의 강'이 ↑

김경희 2021. 3. 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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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양지은을 眞으로 선발하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아버지의 강'을 선곡해 작은 체구로 부르는 김태연은 섬세한 콘트롤과 애절한 목소리로 도저히 어린 나이라 믿어지지 않는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미스트롯2'에서는 4위에 멈춘 김태연 뿐 아니라 당당히 美를 차지한 김다현까지 10대들의 놀라운 도전과 성과가 큰 이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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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양지은을 眞으로 선발하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준결승 직전 탈락하며 한차례 고배를 마셨던 양지은이 승승장구. 대망의 진으로 선발되기까지 진달래의 학폭으로 인한 자진하차라는 대 반전의 스토리도 있었고 눈물을 쏙 빼게 하는 아버지에게 신장 기증을 한 효녀 스토리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노래 실력이 가장 큰 뒷받침이 되었다. 배경, 제작진의 도움 없이 오로지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응원과 투표로 이뤄낸 성과이기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진선미에 들지 못하고 4위에 멈춘 김태연의 영상은 네이버TV에서 조회수 1위를 차지하며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아버지의 강'을 선곡해 작은 체구로 부르는 김태연은 섬세한 콘트롤과 애절한 목소리로 도저히 어린 나이라 믿어지지 않는 음색으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미스트롯2'에서는 4위에 멈춘 김태연 뿐 아니라 당당히 美를 차지한 김다현까지 10대들의 놀라운 도전과 성과가 큰 이슈가 되었다.

iMBC 김경희 | 화면캡쳐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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