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지' 정신과, 의사 중 최고 연봉·인기..흉부외과 가장 위험

송오정 2021. 5. 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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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높은 직업 중 의사가 꼽혔다.

그중에서도 정신과 의사가 인기과이자 몸값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의사들 중 가장 인기있는 과로 피를 묻히지 않는 정신과가 꼽혔다.

전문가는 "정신과 의사가 몸값이 높은 것도 중요하지만 강남권에선 소아정신과가 잘나간다"라며 "아이들이 너무 힘들다 보니 그렇다. 취준생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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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연봉이 높은 직업 중 의사가 꼽혔다. 그중에서도 정신과 의사가 인기과이자 몸값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5월 26일 SBS플러스 '돈되지'가 첫방송됐다. 이날 연봉 순위 중 의사가 가장 많은 순위를 차지했다.

다만 전문가는 "연봉 순위는 개업의가 아닌, 월급쟁이 소위 말하는 페이닥터다"라고 설명했다.

그중 의사들 중 가장 인기있는 과로 피를 묻히지 않는 정신과가 꼽혔다. 이에 MC 별, 이지혜가 안타까움에 한탄했다.

전문가는 "정신과 의사가 몸값이 높은 것도 중요하지만 강남권에선 소아정신과가 잘나간다"라며 "아이들이 너무 힘들다 보니 그렇다. 취준생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반대로 가장 고충이 심한 곳으로 "외과 중에서도 흉부외과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이국종 선생님 있는 과"라고 하자, 전문가는 "그렇다. 너무 힘든 곳이다. 사람 위에 올라가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CPR을 해야 하다 보니 많이 힘들다"고 밝혔다.

(사진=SBS플러스 '돈되지'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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