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봄봄봄' 설렘+귀호강 라이브 "따뜻한 봄날 함께 듣고 싶어"(콜센타)

이하나 2021. 3. 19. 2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영웅이 봄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공개했다.

3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봄 감성을 부르는 임영웅의 무대가 공개 됐다.

임영웅은 "아무래도 계절이 봄이다 보니까 따뜻한 봄날에 여러분과 듣고 싶은 노래 준비했다"며 로이킴의 '봄봄봄'을 선곡했다.

임영웅은 여기에 휘파람 연주까지 더해 봄 분위기를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영웅이 봄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공개했다.

3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봄 감성을 부르는 임영웅의 무대가 공개 됐다.

4라운드에서 미스터트롯 TOP6와 관이 팀에서는 임영웅이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임영웅은 “아무래도 계절이 봄이다 보니까 따뜻한 봄날에 여러분과 듣고 싶은 노래 준비했다”며 로이킴의 ‘봄봄봄’을 선곡했다.

임영웅은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감성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임영웅은 여기에 휘파람 연주까지 더해 봄 분위기를 더했다. 임영웅은 출연자 붐의 이름을 활용해 ‘봄봄봄’ 대신 ‘붐붐붐’으로 재치있게 가사를 바꿔 불러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연지는 ‘천상재회’로 맞섰다. 김연지는 자신의 강점인 깊은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열창했고, 영탁은 “선수네 선수”라고 감탄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