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배울랑교' 4차산업 핵심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

울산CBS 이상록 기자 2021. 3. 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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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19일 'AI배울랑교(校)'에서 디지털 교육도시 구현을 위한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 AI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AI(인공지능)배울랑교는 울산 최초의 AI 전용 교육장으로, 급증하는 산업계 AI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실무형 프로젝트 교육을 수행한다.

AI배울랑교는 지난해 8개 과정 337명의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인력 13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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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19일 'AI배울랑교(校)'에서 디지털 교육도시 구현을 위한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 AI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19일 'AI배울랑교(校)'에서 디지털 교육도시 구현을 위한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 AI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AI(인공지능)배울랑교는 울산 최초의 AI 전용 교육장으로, 급증하는 산업계 AI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실무형 프로젝트 교육을 수행한다.

또 4차 산업혁명 핵심 인력인 데이터크리에이터를 양성, 창업·취업에 기여하고 있다.

AI배울랑교는 지난해 8개 과정 337명의 데이터크리에이터 양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인력 13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기본과정, 고급과정, 심화 과정, 프로젝트형 비즈니스 모델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에 개강하는 교육은 데이터크리에이터 AI 분야 교육과정으로, 자체 평가를 통해 최종 110여명을 선정했다.

교육은 4개 과정(기본 3개 과정, 고급 1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70% 이상 교육에 참석하면 수료증이 제공된다.

한편,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대학교, UNIST AI대학원은 이날 개강식에서 '울산 AI 교육과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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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BS 이상록 기자] jjay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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