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불닭맛 '멘붕어싸만코'‧졸음 확 깨는 '졸음사냥'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빙그레의 대표 아이스크림 '붕어싸만코'와 '더위사냥'이 만우절(4월 1일)을 맞아 새롭게 변신한다.
빙그레는 1일 '멘붕어싸만코'와 '졸음사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멘붕어싸만코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상황을 가리키는 유행어 '멘붕'(멘탈붕괴)을 붕어싸만코 이름에 합성한 것으로 불닭소스를 첨가해 매운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불닭소스의 스모키하고 매운맛이 붕어싸만코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어우러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빙그레의 대표 아이스크림 ‘붕어싸만코’와 ‘더위사냥’이 만우절(4월 1일)을 맞아 새롭게 변신한다.
빙그레는 1일 ‘멘붕어싸만코’와 ‘졸음사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멘붕어싸만코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상황을 가리키는 유행어 ‘멘붕’(멘탈붕괴)을 붕어싸만코 이름에 합성한 것으로 불닭소스를 첨가해 매운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불닭소스의 스모키하고 매운맛이 붕어싸만코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어우러진다. 출시 전 내부 사전 조사에서 “매운 음식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을 때 느낌과 비슷하다”는 등의 의견이 있었다고 한다. 120만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졸음사냥은 시중에 판매되는 에너지드링크 한 캔 분량의 타우린 1000mg을 함유하고 있어 어느 정도의 각성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에너지드링크에서 느낄 수 있는 청량하고 새콤한 맛을 구현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즐거움을 주는 이색 제품을 기획했다. 익숙한 제품의 새로운 모습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애처가에 딸바보도 유흥주점…누굴 믿어야 하나요”
- “그냥 넘어갈 수 없다”…20만 분노한 세모녀 살인사건
- 인천 야산에 개 사체 여러 구…수십마리 학대에 불법도축 의혹 [현장]
- 굽은허리 조금 펴진 마라토너 이봉주 “못뛰는 원인 찾았다”
- 짝사랑 女후배 집 창문서 성관계 소리 녹음한 공무원
- ‘28살 대학원생’ 소개된 박영선 지지자, 알고보니 민주당 당직자 출신
- ‘구조동물 안락사’ 박소연에 “나쁜X”…法 “10만원 배상하라”
- “층간소음 못 참아” 흉기난동…알고보니 다른 집
- 스위스 여군 자원입대 늘리기 위해 이제야 “여성용 속옷 지급”
- “전자발찌 차고 또” 여성 미행해 계단서 성추행한 30대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