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위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분야 인천지역 1위

이주영2 입력 2021. 1. 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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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인천시가 지역 내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행정실적 평가에서 '위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음식문화 개선사업 ▲식생활 안전관리 ▲식품 제조 및 유통 식품 안전관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등 총 5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으며, 부평구는 모든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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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인천시가 지역 내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행정실적 평가에서 '위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음식문화 개선사업 ▲식생활 안전관리 ▲식품 제조 및 유통 식품 안전관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등 총 5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으며, 부평구는 모든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거두었다.

특히 구는 코로나19 위기 속 위생업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인천시 최초 음식점 테이블 간 가림막 지원', '식품위생업소 전체 1:1 방역수칙 현장 지도' 등을 실시해 '부평형 위생&방역 안전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결과는 위생 안전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과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며 "새해에도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인천부평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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