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펀 "'스낵24' 출시 후 누적 투자 유치 금액 12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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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위펀(대표 김헌)은 최근 85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해 2년 4개월 만에 120억 원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위펀 측은 자체 개발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데이터 기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고객 불편에 대해 핫라인(품질관리 TFT)을 통한 서비스 질 관리 및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 고객사 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과감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는 실행력을 갖췄다는 점을 성장의 주 동력으로 꼽으며 투자사들이 회사의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120억 원의 누적 투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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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 B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나우IB캐피탈, 농협은행,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유티씨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으며 동훈인베스트먼트도 신규 투자사로 나섰다고 전했다.
위펀에 따르면 2018년 출시해 운영 중인 사무실 간식 관리 서비스 ‘스낵24’의 경우 카카오와 네이버 계열사 등 약 1200곳의 고객사를 두고 있다. 기업의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선보인 ‘생일24’, ‘조식24’, ‘도서24’, ‘상담24’ 등도 고객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위펀 측은 자체 개발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데이터 기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고객 불편에 대해 핫라인(품질관리 TFT)을 통한 서비스 질 관리 및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 고객사 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과감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는 실행력을 갖췄다는 점을 성장의 주 동력으로 꼽으며 투자사들이 회사의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120억 원의 누적 투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고 짚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며 고객사 직원 복지의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며 “이 앱을 통해 고객사 담당자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B2B 기반 서비스에서 한 단계 도약해 고객사 직원과 직접 소통하는 직원 복지 플랫폼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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