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옛 보좌관 장성철의 '尹 X파일 입수', 나와 무관"..배후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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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국민의힘 전 의원이 유력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의혹이 담겼다는 이른바 '윤석열 X파일' 논란을 야기한 정치평론가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과는 최근 왕래가 없는 상태라고 20일 밝혔다.
자신의 보좌관 출신인 장 소장이 '윤 X파일' 의혹을 폭로한 이후 자신이 배후에 있는 것 아니냐는 음모론이 나오자, 이를 반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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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무성 전 의원이 지난 4월 8일 서울 마포구 현대빌딩에서 열린 '더 좋은 세상으로(마포포럼)'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6/21/dt/20210621011511568tkuq.jpg)
김무성 국민의힘 전 의원이 유력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의혹이 담겼다는 이른바 '윤석열 X파일' 논란을 야기한 정치평론가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과는 최근 왕래가 없는 상태라고 20일 밝혔다.
자신의 보좌관 출신인 장 소장이 '윤 X파일' 의혹을 폭로한 이후 자신이 배후에 있는 것 아니냐는 음모론이 나오자, 이를 반박한 것이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장 소장은 2018년 3월 의원실을 떠나 평론가의 길을 걷게 된 이후 서로 왕래 없이 저 역시 TV로 소식을 접하고 있다"고 적었다.
김 의원은 이어 "이번 건은 저와 전혀 관련이 없으니 오해와 억측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 소장도 페이스북을 통해 "김무성 전 대표는 2018년 3월 제가 보좌관을 그만둔 후 교류가 없다"며 "(저와) 연관시키지 말아 주세요"라고 밝혔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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