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부도' 반디앤루니스, 불 꺼진 서점 [TF사진관]
이동률 2021. 6. 20. 1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대표 온·오프라인 서점인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가 최종 부도 처리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반디앤루니스 매장이 굳게 닫혀있다.
지난 16일 대한출판문화협회에 따르면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는 최종 기한까지 어음 대금 1억 60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아 최종 부도상태가 됐다.
지난해 인터파크 송인의 부도에 이어 대형서점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출판업계는 어려움에 빠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국내 대표 온·오프라인 서점인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가 최종 부도 처리된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반디앤루니스 매장이 굳게 닫혀있다.
지난 16일 대한출판문화협회에 따르면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는 최종 기한까지 어음 대금 1억 60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아 최종 부도상태가 됐다. 지난해 인터파크 송인의 부도에 이어 대형서점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출판업계는 어려움에 빠졌다.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TF비즈토크] 이베이코리아 흥행, '요기요 굴욕'이 된 까닭은?
- '노인학대' 빈번한데…법안 처리 부진한 국회
- [취재석] '오락가락' 송영길, 갈등 피하려다 이별 통보 당할라
- [최승진의 게임카페] '제2의 나라'의 이유 있는 돌풍
- 석달 2200만 접종 '속도전'…국민 70% 집단면역 본격화
- "북한 가려고…" 백령도서 어선 훔쳐 '월북 시도' 40대 구속
- [Hit터뷰] "노브랜드버거 흥행 비결이요? 진짜 가성비죠"
- 한소희·송강, 이게 바로 '만찢' 비주얼
- 고위 법조인 재판만 법대로…'인권교과서'된 양승태·김학의 사건
- 조경수 식재 논란 인천 구월동 A아파트 입주민 "모든 입찰에 비리 있다"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