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IFFHS 선정 21세기 세계 최고의 클럽..'레알-뮌헨-PSG 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르셀로나가 21세기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선정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현재시간) "바르셀로나는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1세기 세계 최고의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000년대 축구계를 휘어잡았다"라고 전했다.
지난 10년간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6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클럽 월드컵 우승 2회 등 축구 역사에 족적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바르셀로나가 21세기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선정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현재시간) "바르셀로나는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1세기 세계 최고의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000년대 축구계를 휘어잡았다"라고 전했다.
2000년대 바르셀로나는 그야말로 축구계를 뒤흔들었다. 특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티키타카 전술'로 유럽 정상에 올랐고 리오넬 메시, 안드레아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카를레스 푸욜 등과 함께 전성기를 구가했다.
지난 10년간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6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클럽 월드컵 우승 2회 등 축구 역사에 족적을 남겼다. '마르카'는 "IFFHS는 우승 트로피 외에도 경기 승리 횟수, 득점, 실점과 같은 부분도 고려한다. 바르셀로나는 이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라고 언급했다.
IFFHS가 선정한 순위에서 바르셀로나의 뒤를 이어 레알 마드리드가 2위에 올랐다. 3위는 바이에른 뮌헨, 4위는 파리 생제르맹, 5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차지했다. 상위 다섯 팀 구단 중 프리메라리가 구단은 세 팀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래야 한일전이지'…日주장 ''다시는 한국에 지고 싶지 않다''
- 손흥민, 이 경기에서 복귀 예상... “그의 복귀보다 무서운 건 없다”
- [한일전] ‘주축 공백’ 말하는 벤투에... 日 매체, “패배 가정한 변명 연발”
- 호날두가 올여름 유벤투스 방출 명단 포함… 이적 불가 선수 제외
- ‘바르사전 오심’ 후 첼시 라커룸, 병 날아다니고 테이블 부서졌다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