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박나래X기안84에 "사이가 더 좋아졌다" ('나혼자산다')

입력 2021. 1. 15. 2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웹툰 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박나래가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야구선수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균은 "올 시즌에 KT 새 주장을 맡게됐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황재균의 말에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에서 나래같은 역할이네"라고 칭찬을 건넸고, 박나래는 "뭘 그렇게 얘기하냐. 킹기안님 왜 그러시냐"라고 말하며 부끄러운 기색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웹툰 작가 기안84와 개그우먼 박나래가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야구선수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균은 "올 시즌에 KT 새 주장을 맡게됐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황재균의 말에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에서 나래같은 역할이네"라고 칭찬을 건넸고, 박나래는 "뭘 그렇게 얘기하냐. 킹기안님 왜 그러시냐"라고 말하며 부끄러운 기색을 보였다.

이를 본 가수 손담비는 "그날 이후로 더 사이가 좋아졌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빙어 낚시 여행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