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축구 상징 모드리치 "또 한번의 큰 성공을 원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크로아티아와 함께 또한번의 큰 성공을 원한다."
만 36세(1985년 9월9일생) 나이에도 클럽(레알 마드리드)과 국가대표팀(크로아티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맹활약하고 있는 루카 모드리치.
모드리치는 지난 토요일 키프러스와의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유럽예선 H조 2차전에 출전해 A매치 135회 출장기록을 작성하며 크로아티아 축구사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만 36세(1985년 9월9일생) 나이에도 클럽(레알 마드리드)과 국가대표팀(크로아티아)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맹활약하고 있는 루카 모드리치. 크로아티의 축구의 상징인 그가 30일(현지시간) 피파닷컴(FIFA.com)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새로운 야망을 드러냈다.
모드리치는 지난 토요일 키프러스와의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유럽예선 H조 2차전에 출전해 A매치 135회 출장기록을 작성하며 크로아티아 축구사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다리오 스라나를 제치고 크로아티아 선수 최다 A매치 출장기록을 세운 것이다.

앞서 크로아티아는 슬로베니아와의 원정 1차전에서 0-1로 패했으나 키프러스를 1-0으로 잡고 첫승을 올렸으며 3경기를 치른 현재 2승1패 승점 6으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kkm100@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고기, 열애 고백 "전처 유깻잎도 알아...예쁜 사랑 하겠다"
- SSG랜더스 정용진 구단주 "144경기 보다 더 할 것 확신" 세상에 없던 야구단 탄생
- '아내의 맛' 함소원 통화대역 의혹, 방심위로...'시청자 기만하는 사기"
- '100억 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미국 아닌 국내 체류 중
- '노는언니' 차유람, ♥이지성과 첫 만남 공개 "팔로우하니 쪽지 보내더라"
- 전혜원, '결사곡' 속 사이다 활약 "궁금해지는 배우 될게요"[SS픽!뉴페이스]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