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 사망설에 팬들 '충격'..누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의 사망설에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지난 2일 FM코리아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단팽이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댓글을 확인한 한 네티즌은 FM코리아에 "댓글에 적힌 병원 장례식장에 전화해서 명단에 원신단이란 사람 혹시 있냐고 여쭤보니 '네'라고 하시더라고요"라며 단팽이 사망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단팽이(원신단)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로 활동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의 사망설에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지난 2일 FM코리아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단팽이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지난달 31일 한 네티즌이 단팽이의 유튜브 동영상에 "이분 오늘? 돌아가셨다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면서부터다.
댓글을 확인한 한 네티즌은 FM코리아에 "댓글에 적힌 병원 장례식장에 전화해서 명단에 원신단이란 사람 혹시 있냐고 여쭤보니 '네'라고 하시더라고요"라며 단팽이 사망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단팽이의 모든 공식 계정은 문을 닫은 상태다. 트위치 영상과 클립은 삭제됐고 유튜브 계정의 영상도 모두 내려갔다.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계정에서 삭제됐다.
단팽이의 지인들은 개인 SNS에 그를 추모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사망설에 무게를 실었다.
이와 관련해 3일 오센은 단팽이가 지난달 30일 충청북도 제천시 서부동에 위치한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에 입관 후 31일에 발인식이 치러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단팽이(원신단)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로 활동했다. 1996년생으로 저스트 채팅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했다.
스토킹과 남자친구 동거 루머 등으로 곤혹을 치르고 방송을 중단했다가 지난달 24일 방송을 재개한 바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혼' 배수진 "전 남편 여친과 여행도 가능…아들이 원한다면" - 머니투데이
- 목 매달아 죽이고 똥 범벅 사육장에 방치…대구동물원 지옥의 1년 - 머니투데이
- 사람 북적이는 런던 공원서 대낮에 조깅하던 14세 소녀 성폭행 - 머니투데이
- "쌤 몸도 예쁘다"는 학생, "붙는 옷 입지마라"는 학교…교사의 청원 - 머니투데이
- 머스크 화성 우주선, 착륙 과정서 또 다시 '펑' - 머니투데이
- "전쟁에 가격 2배 뛰어도 사야" 삼전닉스에 불똥?…中 매체 분석 - 머니투데이
- "뚜벅이 출근하세요" 25일부터 공공 '차량 5부제'…민간 확대도 검토 - 머니투데이
- "10박스 사 가더라"...미-이란 전쟁에 종량제봉투 '사재기' - 머니투데이
- "반도체 직접 만들겠다" 머스크 선언…삼성엔 기회일까 위기일까 - 머니투데이
- "모르는 할머니가 잡아끌어" 초등생 비명...제주서 유괴 의심 사건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