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 사망설에 팬들 '충격'..누구?

마아라 기자 2021. 2. 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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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의 사망설에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지난 2일 FM코리아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단팽이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댓글을 확인한 한 네티즌은 FM코리아에 "댓글에 적힌 병원 장례식장에 전화해서 명단에 원신단이란 사람 혹시 있냐고 여쭤보니 '네'라고 하시더라고요"라며 단팽이 사망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단팽이(원신단)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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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팽이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원신단)의 사망설에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지난 2일 FM코리아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단팽이의 사망설이 제기됐다. 지난달 31일 한 네티즌이 단팽이의 유튜브 동영상에 "이분 오늘? 돌아가셨다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면서부터다.

댓글을 확인한 한 네티즌은 FM코리아에 "댓글에 적힌 병원 장례식장에 전화해서 명단에 원신단이란 사람 혹시 있냐고 여쭤보니 '네'라고 하시더라고요"라며 단팽이 사망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단팽이의 모든 공식 계정은 문을 닫은 상태다. 트위치 영상과 클립은 삭제됐고 유튜브 계정의 영상도 모두 내려갔다.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계정에서 삭제됐다.

단팽이의 지인들은 개인 SNS에 그를 추모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사망설에 무게를 실었다.

이와 관련해 3일 오센은 단팽이가 지난달 30일 충청북도 제천시 서부동에 위치한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에 입관 후 31일에 발인식이 치러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단팽이(원신단)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로 활동했다. 1996년생으로 저스트 채팅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했다.

스토킹과 남자친구 동거 루머 등으로 곤혹을 치르고 방송을 중단했다가 지난달 24일 방송을 재개한 바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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