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타투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 영업 당해, 신세계 봤다" 웃음(라스)

서유나 2021. 5. 2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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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이 타투를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 영업을 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석훈은 근육질 및 타투 반전 몸매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석훈은 때문에 타투를 지우러 갔다가 "'이 정도면 오래 걸리고 아플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래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그 분이 '석훈 군은 눈썹이 잘 없네?'해서 시원하게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을 하고 왔다). 너무 신세계를 봤고 분기별로 가야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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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석훈이 타투를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 영업을 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5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22회에는 '너의 목소리가 끌려' 특집을 맞아 목소리로 전 국민의 고막을 접수한 4인 이금희, 성시경, 이석훈, 쓰복만(성우 김보민)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이석훈은 근육질 및 타투 반전 몸매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투의 의미는 성경 구절이나 기도하는 손이라고. 이석훈은 "사실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듦이 있을 때 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는 후회를 한 번도 안 했다가 아들이 태어난 뒤로 후회가 되더라"며 "문신이 있는 사람의 아들은 이게 몸에 생긴다고 생각한다더라. 저한테는 소중한 문신이지만 아이를 생각하면 지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석훈은 때문에 타투를 지우러 갔다가 "'이 정도면 오래 걸리고 아플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래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그 분이 '석훈 군은 눈썹이 잘 없네?'해서 시원하게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을 하고 왔다). 너무 신세계를 봤고 분기별로 가야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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