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타투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 영업 당해, 신세계 봤다" 웃음(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석훈이 타투를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 영업을 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날 이석훈은 근육질 및 타투 반전 몸매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석훈은 때문에 타투를 지우러 갔다가 "'이 정도면 오래 걸리고 아플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래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그 분이 '석훈 군은 눈썹이 잘 없네?'해서 시원하게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을 하고 왔다). 너무 신세계를 봤고 분기별로 가야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석훈이 타투를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 영업을 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5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22회에는 '너의 목소리가 끌려' 특집을 맞아 목소리로 전 국민의 고막을 접수한 4인 이금희, 성시경, 이석훈, 쓰복만(성우 김보민)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이석훈은 근육질 및 타투 반전 몸매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투의 의미는 성경 구절이나 기도하는 손이라고. 이석훈은 "사실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듦이 있을 때 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는 후회를 한 번도 안 했다가 아들이 태어난 뒤로 후회가 되더라"며 "문신이 있는 사람의 아들은 이게 몸에 생긴다고 생각한다더라. 저한테는 소중한 문신이지만 아이를 생각하면 지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석훈은 때문에 타투를 지우러 갔다가 "'이 정도면 오래 걸리고 아플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래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그 분이 '석훈 군은 눈썹이 잘 없네?'해서 시원하게 지우러 갔다가 (눈썹 문신을 하고 왔다). 너무 신세계를 봤고 분기별로 가야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건♥’ 고소영, 한강뷰 그림같은 160억 아파트서 티타임[SNS★컷]
- ‘이병헌♥’ 이민정 집 공개, 주방만 봐도 깔끔+럭셔리(업글인간)[결정적장면]
- 김준수 집 공개, 침대 24K 도금+소파 9천만원+그릇 하나 100만원(연중)
- 브브걸 민영, 그림 같은 비키니 자태 “곧 다시 찾아올 여름” [SNS★컷]
- 오연서, 널찍한 공간 예쁜 집공개 “취미방 따로 있어” (온앤오프) [결정적장면]
- 킴 카다시안, 골반이 이 정도? 육감적 비키니 몸매[SNS★컷]
- ‘온앤오프’ 유수진 “부자 되기? 서울대보다 쉽다” 21억 건물주 만든 비법
- 조현영, 한뼘 비키니로 뽐낸 글래머 몸매…엉덩이 타투까지[SNS★컷]
- 블랙핑크 제니, 속옷 착장에도 굴욕 無 ‘등라인 대박이네’[SNS★컷]
- 이상아, 단독주택 활용의 좋은 예…텃밭+홈트+만능 발코니[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