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유튜브 <요리할레오>에서 레스토랑 레시피 최초 공개

2021. 5. 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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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강레오 유튜브<요리할레오>
전 세계의 문화 흐름을 바꿔놓은 유튜브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고 외식이 줄어든 요즘, 다양한 콘셉트의 요리 콘텐츠가 특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요리할레오>로 요리 채널을 론칭한, 눈에 띄는 인물이 있다. 바로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서 냉철하고 까다로운 심사로 최고 인기를 구가했던 강레오 셰프. 세계적인 스타 셰프들과 함께 일한 뒤 국내로 돌아와 방송가에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유튜브 채널 <요리할레오>를 통해 해외 최정상 셰프들과 일한 경험을 토대로 지금껏 한국에 알려지지 않았던 다양한 메뉴와 레시피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요리할레오>는 집에서도 충분히 고급 요리를 쉽게 할 수 있게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좋은 식재료를 보는 안목과 건강한 레시피를 전파해 사람들의 잘못된 입맛을 고쳐주고 싶다는 게 그의 바람.

강레오 셰프의 유튜브 채널 <요리할레오>는 지난 5월 22일, 그의 특기인 닭 해체 및 발골부터 진행하는 닭 가슴살 스테이크 편을 시작으로 채널의 론칭을 알렸다. 그중 ‘농사짓는 요리사’로 알려진 그가 산지에서 직접 가져온 ‘초대형 느타리버섯 구이’레시피 영상은 ‘신기하다’, ‘꼭 먹어보고 싶다’는 반응과 함께 구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이처럼 요리와 농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해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들을 산지에서 가져와 즉석에서 요리에 활용하는 등 타 채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방식의 살아있는 요리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강레오 셰프의 <요리할레오>는 앞으로 프렌치 스타일 웨스턴 요리뿐 아니라 궁중음식 중요무형문화재 한복려 선생에게 전수받은 다양한 한식 요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레오 셰프가 만드는 차별화된 요리 영상은 유튜브 채널 <요리할레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콘텐츠국 최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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