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관광상품권, 발행 20주년 맞아 새 도약..온라인 제휴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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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관광상품권이 발행 20주년을 맞아 온라인 제휴처를 확대하는 등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국민관광상품권 운영사인 코리아트래블즈는 31일 "인터파크와의 제휴를 통해 인터넷 쇼핑을 할 수 있게 됐다"라며 "문화상품권 발행사인 한국문화진흥과의 제휴를 맺어 모바일 앱을 통한 구매를 할 수 있게 되는 등 온라인 제휴처 확대로 국민관광상품권의 저변을 조금씩 넓혀 나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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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국민관광상품권이 발행 20주년을 맞아 온라인 제휴처를 확대하는 등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국민관광상품권 운영사인 코리아트래블즈는 31일 "인터파크와의 제휴를 통해 인터넷 쇼핑을 할 수 있게 됐다"라며 "문화상품권 발행사인 한국문화진흥과의 제휴를 맺어 모바일 앱을 통한 구매를 할 수 있게 되는 등 온라인 제휴처 확대로 국민관광상품권의 저변을 조금씩 넓혀 나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국민관광상품권은 지난 1999년 한국관광연구원의 '여행바우처제도 도입에 관한 연구'를 통해 타당성이 인정돼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2001년 6월부터 발행하기 시작, 그간 호텔, 리조트, 여행사, 테마파크, 면세점 등에서 사용돼 왔다. 대표적인 사용처는 롯데·신라·포시즌스 등 특급호텔과 소노(구 대명)·한화·용평 등 리조트, 90여 개 골프장 등이 있다.
국민관광상품권은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롯데마트·메가마트 등 주요 할인마트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임직원 복리후생용 및 고객 선물용으로도 선호하고 있다.
여기에 발행 20주년과 함께 온라인 제휴처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민관광상품권 관계자는 "국민관광상품권은 지난 20년간 고객의 다양한 사용 경험을 토대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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