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2' 김보연, 새 아들 이태곤에 각선미 유혹→몰래 입맞춤 시도 '경악'[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6. 2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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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이 새아들 이태곤을 각선미로 유혹한데 이어 몰래 입맞춤까지 시도해 경악을 안겼다.

6월 27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 6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새아들 신유신(이태곤 분)을 유혹할 계획을 실행하는 김동미(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미는 신유신의 귀가가 늦어지자 며느리 사피영(박주미 분)에게 수면제를 탄 약을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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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보연이 새아들 이태곤을 각선미로 유혹한데 이어 몰래 입맞춤까지 시도해 경악을 안겼다.

6월 27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피비(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 6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새아들 신유신(이태곤 분)을 유혹할 계획을 실행하는 김동미(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미는 신유신의 귀가가 늦어지자 며느리 사피영(박주미 분)에게 수면제를 탄 약을 먹였다. 김동미는 사피영이 약에 취해 잠든 것을 확인했다.

이어 늦은 시각 혼자 깬 상태로 신유신을 기다리던 김동미는, 신유신의 차가 주차장에 들어오자 황급히 소파에 몸을 뉘었다. 김동미는 미소와 함께 잠에 빠진 척 자세를 잡으며, 일부러 무릎까지 내려온 원피스 치마자락을 허벅지 위로 올려 다리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동미는 신유신이 자신을 공주님 안기로 침대에 옮겨주면 죽은 남편 신기림(노주현 분)을 그리워하는 척 목을 끌어안아 키스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신유신은 김동미에게 담요 한 장 덮어주는 것으로 끝냈고, 김동미는 신유신이 떠나자마자 못마땅한 표정으로 눈을 떴다.

그래도 김동미는 유혹을 포기하지 않았다. 사피영이 딸과 집을 비우고 신유신과 단둘이 남은 사이, 마사지를 해준다는 핑계로 침실에 입성했다. 그러면서 김동미는 신유신이 잠이들자 그에게 입술을 가져다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김동미의 입맞춤은 사피영이 예상보다 일찍 집에 들어오며 불발됐다. 김동미의 흑심이 언제쯤 신유신, 사피영에게 발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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