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성형 의혹에 "앞트임도 다 화장..주사 무서워 수술못해"

이영민 기자 2021. 2. 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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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소유는 '티가 안나게 시술한 것 같다'는 댓글을 보자마자 "어디를 시술한 것 같냐"며 "성형을 했네 안 했네 말이 많은데 어디를 한 것 같은지 말해달라"고 발끈했다.

이어 "성형한 곳 없다. 콧대? 다 쉐딩"이라면서 코를 돼지코처럼 들어올리기도 했다.

필러 시술 의혹에 대해선 "필러도 할 수 없다"며 "시술에 대해 잘 몰라도 유튜브로 많이 보는데 필러는 성형외과 의사선생들이 하지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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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소유는 1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소유는 '티가 안나게 시술한 것 같다'는 댓글을 보자마자 "어디를 시술한 것 같냐"며 "성형을 했네 안 했네 말이 많은데 어디를 한 것 같은지 말해달라"고 발끈했다.

이어 "성형한 곳 없다. 콧대? 다 쉐딩"이라면서 코를 돼지코처럼 들어올리기도 했다.

필러 시술 의혹에 대해선 "필러도 할 수 없다"며 "시술에 대해 잘 몰라도 유튜브로 많이 보는데 필러는 성형외과 의사선생들이 하지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눈 앞트임 의혹에 대해서는 "다 화장"이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직접 눈을 뒤집어 아이라인을 그린 부분을 보여줬다.

소유는 "시술 아니고 살을 많이 뺐다"며 "주사 공포증이라 보톡스 같은 걸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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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letsw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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