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다비드 루이스, 올 시즌 끝으로 아스널과 작별

홍의택 2021. 5. 18. 2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스널과 다비드 루이스의 작별이 공식화됐다.

아스널 측은 18일(한국시간) "루이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재계약 없이 팀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루이스는 지난 2019년 첼시를 떠나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골닷컴 UK 에디션'은 "아스널의 모든 구성원은 루이스에게 존경심을 보인다. 지난주 금요일 미팅에서 그간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며 아름다운 이별을 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홍의택 기자 = 아스널과 다비드 루이스의 작별이 공식화됐다.

아스널 측은 18일(한국시간) "루이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재계약 없이 팀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골닷컴 UK 에디션'은 지난 15일 "루이스가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루이스는 지난 2019년 첼시를 떠나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두 시즌간 뛰면서 헌신한 데 구단 내부 평가도 좋았다는 후문이다. '골닷컴 UK 에디션'은 "아스널의 모든 구성원은 루이스에게 존경심을 보인다. 지난주 금요일 미팅에서 그간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며 아름다운 이별을 논했다.

차기 행선지로는 미국 MLS 등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벤피카에서 뛰길 희망한다"는 루이스의 과거 인터뷰도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 아스널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