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지윤호, 철구 아내 외질혜와의 불륜 의혹에 "호감 생겼지만 깊은 사이 아냐"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1. 5. 2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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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지윤호가 BJ 철구의 아내인 외질혜와의 불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윤호는 지난 23일 아프리카TV 게시판에 글을 올려 최근 불거진 외질혜와의 불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BJ 철구는 23일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가 외도를 했다고 주장하고, 이를 따지며 다투다 외질혜를 폭행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외질혜 역시 생방송을 진행해 철구의 성매매 및 폭행 사실을 폭로하고 지윤호와의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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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외질혜, 철구 /사진=외질혜 인스타그램

BJ 지윤호가 BJ 철구의 아내인 외질혜와의 불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윤호는 지난 23일 아프리카TV 게시판에 글을 올려 최근 불거진 외질혜와의 불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윤호는 "일단 제가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당사자들 의견이 먼저 중요하다 생각을 했다"며 "여러분들이 의심하는 제주도에서는 알지도 못하는 사이였고 만난 적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BJ문찬과 합방을 하면서 외질혜를 처음 알게 됐고, 이후 대구에서 문찬을 비롯한 여러 명과 함께 외질혜를 만났다고 주장했다.

지윤호는 "그후 몇일 다같이 그냥 모여서 놀다보니 지혜(외질혜)가 요즘에 이것저것 힘들다고 많이 이야기하여서 처음에 저는 지혜가 동생 같고 연예인 같은 그런 느낌이였고 저에겐 좀 그런 존재였기 때문에 힘든 거 들어주면서 놀다보니 제가 그런 호감이 조금 생겼던 것 같다"며 "그후 따로 사적으로 주기적으로 연락을 하거나 그랬던 적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잘못된 거 인정한다. 이게 맞나, 아닌 것도 알았고 정말 잘못된 거 알고 피하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정말 깊었고 그랬던 사이는 아니다"라고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BJ 철구는 23일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아내 외질혜가 외도를 했다고 주장하고, 이를 따지며 다투다 외질혜를 폭행했다고 밝혔다.

이후 팬들은 외질혜의 외도 상대로 BJ 지윤호를 언급했다.

같은 날 외질혜 역시 생방송을 진행해 철구의 성매매 및 폭행 사실을 폭로하고 지윤호와의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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