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메시-디발라 입었다' 아르헨, 2022 월드컵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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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파우로 디발라(유벤투스)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유니폼 모델로 등장했다.
이어 "메시, 디발라를 비롯해 여자축구 대표팀의 마리아나 라로케테, 밀라그로스 메넨데스, 바네사 산타나, 연령별 대표팀의 훌리안 알바레스, 니콜라스 카팔도가 새 유니폼을 입고 모델로 나섰다"며 아르헨티나 축구 간판스타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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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파우로 디발라(유벤투스)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유니폼 모델로 등장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AFA)는 23일(한국시간) "전통적인 줄무늬 패턴을 이용해 새로운 유니폼을 제작했다. 세 개의 세로 줄무늬는 하늘색을 붓칠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어깨에는 아디다스의 상징인 삼선 패턴이 들어간다"면서 새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어 "메시, 디발라를 비롯해 여자축구 대표팀의 마리아나 라로케테, 밀라그로스 메넨데스, 바네사 산타나, 연령별 대표팀의 훌리안 알바레스, 니콜라스 카팔도가 새 유니폼을 입고 모델로 나섰다"며 아르헨티나 축구 간판스타들을 소개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번에 출시된 유니폼을 입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할 전망이다.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본선 티켓을 두고 경쟁하는 남미예선에서 브라질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A매치 주간에 우루과이, 브라질과 남미예선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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