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애영 "어려운 일 있을 때 만리장성 올라가, 대장부 된 느낌" (세계사)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2. 1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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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애영이 만리장성에 올라가면 대장부가 된 느낌이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시황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만리장성이 화제에 오르자 동애영은 만리장성에 대한 추억을 말했다.

동애영은 "고등학교 이후에 북경에서 살았다. 감정이 깊었고. 특히 만리장성. 북경에 있을 때 시험 앞두거나 어려움 겪을 때마다 만리장성에 갔다. 정상에 만리장성에 오르지 않으면 대장부가 아니라는 글이 적혀 있다. 올라가면 대장부가 된 느낌이다. 올라가는 게 힘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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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애영이 만리장성에 올라가면 대장부가 된 느낌이라 말했다.

2월 13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 6회에서는 중국 역사상 최초로 통일을 달성한 진시황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진시황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만리장성이 화제에 오르자 동애영은 만리장성에 대한 추억을 말했다.

동애영은 “고등학교 이후에 북경에서 살았다. 감정이 깊었고. 특히 만리장성. 북경에 있을 때 시험 앞두거나 어려움 겪을 때마다 만리장성에 갔다. 정상에 만리장성에 오르지 않으면 대장부가 아니라는 글이 적혀 있다. 올라가면 대장부가 된 느낌이다. 올라가는 게 힘들다”고 말했다.

은지원이 “이쯤 되면 에스컬레이터 깔아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조관희 교수는 “케이블카가 있다.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 된다”고 말했다.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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