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권법으로 떠날 준비
윤일지 기자 2021. 3. 16. 16:05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6일 오후 울산 울주군 범서읍 입암들에서 방사된 천연기념물 243호 독수리가 비행 준비를 하고 있다. 탈진 등의 이유로 울산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구조돼 치료를 마친 독수리 3마리는 지속적인 관찰을 위한 개체 표지용 윙택(날개 꼬리표)과 위치추적기가 부착된 채 이날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 2021.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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