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즌째 떠돌이 생활 외데고르, 아스널, 리버풀, 첼시 영입 경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르틴 외데고르는 떠돌이 신세를 청산할 수 있을까.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29일(한국시각) '아스널이 외데고르를 완전 이적시키려 한다'고 보도했다.
또, 스페인 아스지는 '첼시와 리버풀이 아스널에 임대 중인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외데고르를 영입하기 위해 점찍었다'고 했다.
과연 외데고르가 임대 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까.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마르틴 외데고르는 떠돌이 신세를 청산할 수 있을까.
그는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다. 노르웨이 출신으로 강력한 공격력과 게임 조율 능력을 가지고 있다. 노르웨이의 에이스이고, 가는 곳마다 찬사를 받는다.
헤렌벤, 비테셰에서 2시즌을 보낸 그는 지난 시즌 레알 소시에다드로 임대됐다. 에이스였다. 공격의 핵심이었다.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원대 복귀'. 하지만 지네딘 지단 감독 머리에는 그가 전력 외였다. 결국 이번에도 아스널로 임대됐다.
아스널에서는 반색을 했다. 공격 루트를 다양화할 수 있는 카드로 반겼다. 역시 빠르게 팀에 적응했고, 공격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매 시즌 좋은 활약이 이어지자, 외데고르에 대한 이적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29일(한국시각) '아스널이 외데고르를 완전 이적시키려 한다'고 보도했다.
또, 스페인 아스지는 '첼시와 리버풀이 아스널에 임대 중인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외데고르를 영입하기 위해 점찍었다'고 했다.
과연 외데고르가 임대 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재테크 잘하려면? 무료로 보는 금전 사주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샤론 스톤 "남자 배우와 실제 관계 강요당한 적 있어" 충격
- 지연수 "재결합 무산. 일라이의 충격 제안 때문"
- 이봉주, 난치병 원인 찾아 "척추 낭종 때문인 것으로 추측"
- "김옥빈 칸에서 올누드, 마네킹 몸매보다 예뻐"
- 박명수 초호화 집.."화로 부 축적, 샹들리에 있어"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서동주, 긴급 구조 요청..“혹시 몰라 다시 올립니다. 안락사 30분 전”
- 웬디 "캐나다 유학시절 韓인종차별 '지독'…화장실에서 밥먹고, 옷장 들어가 울었다"(고은언니)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