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표는 차트 1위" 창모, 김다현 영입 실패→박재범 하이어뮤직 行 '고등래퍼4'



[뉴스엔 박은해 기자]
고등래퍼 김다현이 창모 아닌 박재범을 선택했다.
3월 26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멘토 팀을 결정하는 고등래퍼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다현은 "'쇼미더머니777'에서 창모 님이랑 슈퍼비 님 '억' 무대 보고 힙합에 입문했다. 창모 팀에 너무 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다현을 선택한 멘토 팀 무려 세 팀. 박재범은 "얘까지 들어오면 다 상관없다"며 김다현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창모는 김다현과 면담 시간에서 "우리의 목표는 차트야. 우리 팀 아이들이 차트 1위에 오르는 걸 원해. 형이 또 메테오잖아? 우리 면담할 때 이야기 다 했잖아. 다현이가 우리 팀 올 거라고 확신을 가졌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다현의 선택은 박재범, pH-1, 우기의 팀. 박재범은 김다현이 하이어뮤직 행을 택하자 크게 기뻐했다. 김다현은 "두 번째 촬영에서 가사를 절었을 때 박재범 멘토가 다시 용기를 줬다. 그때 '아, 여기구나' 하이어에 마음을 뺏겼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창모는 "우리가 선택했는데 우리 떠난 애들을 성 붙여서 부를 거다. 삐졌다. 저희도 애란 말이에요"라고 투덜거렸다. 웨이체드도 "어른 쉽지 않지"라고 공감했다. 강서빈 외 영입된 고등래퍼가 없는 창모팀은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사진=Mnet '고등래퍼4'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소영, 반려견에 한강뷰 구경시켜주기 ‘그림이 따로없네’ [SNS★컷]
-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딸 제나 친구들, 부모가 청담동 빌딩 준다고”
- 마마무 화사, 명품 수영복으로 뽐낸 육감적 몸매 ‘완벽’[스타화보]
- ‘발리댁’ 가희, 화보 아니야? 비키니 입고 서핑 삼매경[SNS★컷]
- 함소원 “갈비 먹고 잤어” 안 믿기는 한뼘 비키니 몸매 ‘아슬아슬’[SNS★컷]
- 대형스타 B,절세미녀 C양과 염문설 귀싸대기 후 세젤예 D와도 또 …[여의도 휴지통]
- 송혜교, 미모만큼 반짝이는 한강뷰 공개 ‘일상이 럭셔리’ [SNS★컷]
- 세무사 남편 둔 이지혜, 널찍한 압구정 한강뷰 거실 공개 “행복한 우리집”
- 견미리-이유비 모녀, 美저택 연상케하는 한남동 6층 단독 주택…대리석 계단까지
- ‘제주댁’ 진재영, 자택 홈카페서 우중 티타임 “빈티지가 좋아”[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