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2' 진지희, 母 신은경 세신사 직업 알았다 "창피함 없어" 뭉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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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가 엄마 신은경의 세신사 직업을 알고도 창피해 하지 않으며 전부 이해했다.
3월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9회에서는 이민혁(이태빈 분)에 의해 엄마 강마리(신은경 분)의 세신사 직업을 알게 된 유제니(진지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혁과 청아예고 학생들은 강마리의 직업을 약점으로 잡고 유제니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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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진지희가 엄마 신은경의 세신사 직업을 알고도 창피해 하지 않으며 전부 이해했다.
3월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9회에서는 이민혁(이태빈 분)에 의해 엄마 강마리(신은경 분)의 세신사 직업을 알게 된 유제니(진지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혁과 청아예고 학생들은 강마리의 직업을 약점으로 잡고 유제니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강마리가 한푼 두푼 버는 형편, 유제니가 너무 비싼 물건을 쓴다는 것.
하지만 유제니는 이에 상처받지 않았다. 대신 유제니는 속여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강마리에게 "뭐가 미안하냐. 도둑질을 했냐, 누구를 때려서 돈을 받았냐. 근데 왜 숨기냐"고 다그쳤다.
이어 "엄마는 너한테 부끄러운 짓 한 거 한 개도 없다. 네가 엄마 쪽팔려한데도 일 그만 못 둔다. 엄마는 너 재벌 딸 안 부럽게 최고로 키웠고 후회 없이 뒷바라지 했다. 그럼 된 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강마리에게 "로나(김현수 분) 그렇게 되고 창피하고 무서운 것도 없어졌다. 애들이 놀리는 거 겁도 안 나고 서울대 못 가도 상관없다. 내가 무서운 건 옆에 있던 누군가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거. 아빠도 없는데 우리끼리 의지하면 살아야지 비밀은 왜 만드냐. 엄마 직업을 민혁이 같은 놈한테 들어야겠냐"고 따졌다.
이후 유제니와 강마리는 함께 욕실에 몸을 담갔고, 유제니는 강마리의 때를 밀어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 과정에서 서로에 대한 고마움, 미안함으로 함께 눈물 흘렸다. (사진=SBS '펜트하우스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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