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는 스타들, 그 중에는 피나는 노력으로 탈모를 극복했거나 극복 중인 스타들도 있다.
탈모를 예방, 관리하기 위해
두피와 모발 케어를 어떻게 하는지
스타들이 직접 공개한
홈케어 비결을 모아봤다.
#채정안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에 뜻밖의 'M자 탈모'를 고백했다.
'누구보다 빠르게 풍성한 머리숱 만드는 여배우만의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채정안은 매일 매일의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화가 진행돼 이마가 넓어지기 시작했어요.
우연히 속눈썹이 연장되는 기능성 제품을 쓰고 탈모에 효과 봤다는 얘기를 듣고 당장 샀는데요. 꾸준히 3개월간 헤어 세럼을 발랐더니 예전보다 잔머리가 굵어지고 두꺼워지면서 머리숱이 많아진 것 같아요.
매일매일 헤어 세럼을 바르고 노력했어요. 또 자기 전에 샴푸 하는 게 좋더라고요. 두피를 꼭 말리고 마무리를 관리해주면 저처럼 까맣게 될 수 있습니다!
(채정안, 유튜브 '채정안TV'에서)
#이영자

이영자는 탈모 관리를 위해 오랫동안 꾸준히 서리태 콩물을 마셔왔다고 한다.
아침마다 서리태 콩물을 꾸준히 마셔온 덕분에 염색 없이도 풍성한 모발을 유지하고 있다고!
MBC: 서리태 콩물만 있다면 영자는 어디든 갈 수 있어..☆
심지어 맛까지 고소해서 오래 꾸준히 섭취할 수 있었다고 한다.
송혜교도 부럽지 않은 맛이에요.
(이영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하늬

이하늬는 탈모 예방을 위해 남다른 두피 케어 법을 고집한다고 한다.
두피 전용, 헤어 전용 제품만 수두룩이라고!

헤어 전용 선블록과 세럼, 로션 등을 각각 사용하고, 두피가 민감해졌을 땐 틈틈이 두피 마사지를 해줘요.
두피 세럼은 '모내기하듯' '경작하듯' 모발 구획을 나눠 두피에 꼼꼼히 발라줘야 해요. 일명 '모내기 두피 관리법'이죠.
휴가지에서는 두피가 열을 받아 건조해지지 않도록 두피 쿨링 미스트로 진정, 영양 공급을 해주면 좋아요!
(이하늬,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김우리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대머리가 될 뻔 했던 아찔한 과거를 회상했다.
17년 동안 이렇게 철저히 관리를 받지 않았다면 그냥 저는 대머리가 됐을 거예요.
머리카락이 군대 들어가서부터 빠지기 시작했거든요.
(김우리,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우리는 10년에 걸쳐 총 3번의 모발 이식을 받았으며, 철저하게 두피, 모발 관리를 전문 샵에서 받으며 관리해오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풍성한
모발~ 모발~
#소유

소유는 헤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전문가 못지않게 두피, 모발 건강을 위해 꼼꼼히 관리하고 있다는데!
바로, 그의 비결은 그날그날 두피, 모발 상태에 따라 그에 맞는 제품들을 믹스해서 쓰는 것이다.
직업 특성상 염색, 스타일링이 잦아 두피나 모발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집에서 샴푸 할 때 그날그날 두피 상태에 따라 두피 각질을 제거해주는 제품과 가늘어진 모발을 케어해주는 제품을 번갈아 써요.
(소유,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신재은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은 올해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특급 동안을 자랑한다.
신재은은 최근 방송에서 탈모 예방을 위해 나무 브러쉬 2개로 매일 두피를 두들겨주면서 자극을 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