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신화 세미 누드집 다 벗은 상태, 피부 닿을 때 죽이고 싶더라"(TMI 뉴스)

서지현 2021. 4. 1.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진이 그룹 신화의 세미 누드집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3월 31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그룹 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하성운은 전진을 소개하며 "역대급 운동신경을 보유했으며 엄청난 근육질의 몸매로 남자 아이돌 최초 세미누드집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진은 "촬영을 하는데 멤버들끼리 서로 피부가 터치될 때, 미안한 얘기지만 정말 죽이고 싶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지현 기자]

전진이 그룹 신화의 세미 누드집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3월 31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그룹 신화 전진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하성운은 전진을 소개하며 "역대급 운동신경을 보유했으며 엄청난 근육질의 몸매로 남자 아이돌 최초 세미누드집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진은 "뭐 엉덩이 정도는"이라며 "멤버들끼리 정말 다 벗고 안 입은 상태였다. 사진작가님을 비롯해 스태프들도 다 남자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진은 "촬영을 하는데 멤버들끼리 서로 피부가 터치될 때, 미안한 얘기지만 정말 죽이고 싶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으아 너무 싫지"라며 공감을 표했다. (사진=Mnet 'TMI NEWS')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