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용하삼거리 경관 확 바뀐다..160억 들여 공원‧주차장 조성

김정호 기자 2021. 6. 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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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군은 국토정중앙면 용하삼거리 경관개선 및 공공디자인 조성 사업을 연말 완료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비와 군비 등 총 160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또 연말까지 군 장병 만남의 광장과 별난공원, 별똥주차장이 만들어진다.

조인묵 군수는 "이 사업은 새로운 도시경관을 연출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읍면 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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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군이 경관개선 및 공공디자인 조성 사업을 통해 국토정중앙면 용하삼거리에 조성한 쉼터.(양구군 제공) 2021.5.15 /뉴스1

(양구=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양구군은 국토정중앙면 용하삼거리 경관개선 및 공공디자인 조성 사업을 연말 완료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비와 군비 등 총 160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미 간판 정비와 도로 및 시설물 정비, 전선 지중화는 마무리됐다.

별난쉼터, 별무리광장 조성은 올해 여름 완료된다.

또 연말까지 군 장병 만남의 광장과 별난공원, 별똥주차장이 만들어진다.

조인묵 군수는 “이 사업은 새로운 도시경관을 연출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읍면 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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