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지도력+소통' 오응환 씨 임명

강필주 입력 2021. 5. 12. 1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에 오응환 전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을 임명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임 오응환 이사장은 충남태권도협회 회장대행,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상임 부회장,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세종경제신문 논설위원을 맡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OSEN=강필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에 오응환 전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을 임명한다고 12일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4년 5월 11일까지 3년이다.

신임 오응환 이사장은 충남태권도협회 회장대행,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상임 부회장, 국기원 대외협력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세종경제신문 논설위원을 맡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신임 이사장은 그동안 태권도계에서 쌓아온 지도력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태권도진흥재단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코로나19로 침체된 태권도원의 운영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