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변신' 김규리, 파격 올누드 반신상 공개..혼자 보기 아까운 뒤태
심언경 기자 2021. 5. 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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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로 변신한 배우 김규리가 자신의 반신상을 제작해 뛰어난 손재주를 뽐냈다.
김규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나를 말리는 중 ㄷㄷ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의 상반신을 본뜬 반신상이 담겨 있다.
김규리가 직접 검은 칠을 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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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화가로 변신한 배우 김규리가 자신의 반신상을 제작해 뛰어난 손재주를 뽐냈다.
김규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나를 말리는 중 ㄷㄷ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의 상반신을 본뜬 반신상이 담겨 있다. 김규리가 직접 검은 칠을 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더불어 김규리의 올곧은 목 라인, 가녀린 어깨와 허리도 돋보인다.
김규리는 현재 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 '3월의 3인' 전(展), '신, 문자도' 전 등에 참여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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