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위스키 사업으로 6684억원 '잭팟' 터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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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돈방석에 앉았다.
ESPN 등 해외 매체들은 28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위스키 사업으로 무려 6684억 원을 벌었다고 보도했다.
맥그리거는 기회 있을 때마다 아이리시 위스키를 홍보해왔다.
맥그리거는 지난 1월 더스틴 포이리에에 일격을 당한 뒤 절치부심, 오는 7월 11일 포이리에와 세번째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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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돈방석에 앉았다.
ESPN 등 해외 매체들은 28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위스키 사업으로 무려 6684억 원을 벌었다고 보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알콜 회사인 프록시모 스피리츠가 맥그리거가 지난 2018년 출시한 프로퍼 넘버 트웰브 아이리시 위스키'의 과반수 지분을 취득하기 위해 6억 달러를 지불했다고 전했다.
맥그리거는 기회 있을 때마다 아이리시 위스키를 홍보해왔다.
맥그리거는 지난 1월 더스틴 포이리에에 일격을 당한 뒤 절치부심, 오는 7월 11일 포이리에와 세번째 대결을 펼친다.
한편, 기부금을 둘러싸고 포이리에와 설전을 벌였던 맥그리거는 포이리에 재단이 아닌 단체에 50만 달러를 기부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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