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이비펫

우선 강아지의 코에는 반달 된 부비샘에서 얇은 막의 점액을 분비하므로 코가 촉촉합니다.
강아지의 경우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땀샘이 거의 발달이 안되어서 그런데, 때문에 체외 열 방출이 어렵습니다.
강아지의 경우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땀샘이 거의 발달이 안되어서 그런데, 때문에 체외 열 방출이 어렵습니다.

강아지의 땀샘이 조금이나마 발달되어 있는 부분은 콧등과 발바닥입니다.
그래서 강아지들은 코와 발바닥으로 체온을 조절하며 수분도 배출하게 됩니다. 개의 코가 촉촉한 이유는 이러한 체온조절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들은 코와 발바닥으로 체온을 조절하며 수분도 배출하게 됩니다. 개의 코가 촉촉한 이유는 이러한 체온조절의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을 예로들면 어떤 사람은 피부에 유수분이 적절히 있어서 보기에 촉촉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피부가 건조해보이는 사람도 있는 것 처럼 강아지의 코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의 피부가 덜 촉촉하다고 그 사람이 아프거나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거처럼 강아지도 제각각 땀샘의 발달이 다르기 때문에, 코에 딱지가 앉거나 혹은 몸에 어떤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따라서 코가 촉촉하지 않고 말라있는 강아지도 해당 코의 촉촉함만 보고 건강의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는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