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을 감싸는 재즈 선율, 더 그리핀, '라이브 재즈 나잇'

2021. 6. 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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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11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더 그리핀'에서는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의 감미로운 라이브 재즈 공연과 더 그리핀만의 크리에이티브 칵테일이 어우러져 완성된 환상의 하모니, '라이브 재즈 나잇'을 선보이고 있다.

'라이브 재즈 나잇'은 덴마크 출신의 색소포니스트, 마틴 제이콥슨(Martin Jacobsen) 퀄텟,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며 재즈 계의 거장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온 배테랑 보컬리스트, 알렉시 콜(Alexis Cole) 퀄텟, 재즈, 팝(Pop), 가요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보컬리스트, 문미향 퀄텟 등 더욱 다채롭고 색다른 음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뮤지션들로 라인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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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11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더 그리핀’에서는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의 감미로운 라이브 재즈 공연과 더 그리핀만의 크리에이티브 칵테일이 어우러져 완성된 환상의 하모니, ‘라이브 재즈 나잇’을 선보이고 있다.

동대문 앞에서 라이브 재즈 나잇

‘라이브 재즈 나잇’은 덴마크 출신의 색소포니스트, 마틴 제이콥슨(Martin Jacobsen) 퀄텟,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며 재즈 계의 거장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온 배테랑 보컬리스트, 알렉시 콜(Alexis Cole) 퀄텟, 재즈, 팝(Pop), 가요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보컬리스트, 문미향 퀄텟 등 더욱 다채롭고 색다른 음색,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뮤지션들로 라인업되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칵테일 이 외에, 약 300여 종의 와인 리스트는 물론, 싱글 몰트위스키 셀렉션 및 20여 가지 시가 컬렉션을 갖추고 있어 흥인지문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루프톱 바에서 우아하면서도 풍성한 저녁 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라이브 재즈 공연은 매주 목요일, 금요일 이틀에 한해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1부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 15분까지, 2부 오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 15분까지 총 2부제로 진행된다.

더 그리핀 바는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이용 가능 시간은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다. 단,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정부 지침에따라 운영 날짜 및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더 그리핀으로 하면 된다.

장수진 홍보지배인은 “보물 1호인 흥인지문을 시민들은 보행자로에서 감상하지만,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색다른 앵글, 색다른 감각으로 소중한 문화재를 감상할 수 있다”면서 “고풍스런 전각이 의외로 재즈 선율과 잘 어울린다는 점을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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