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iN] '머니게임' 육지담·가오가이·논리왕전기,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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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콘텐츠 '머니게임' 출연진 래퍼 육지담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가오가이, 논리왕 전기와 갈등을 빚은 탓에 육지담을 향한 도 넘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참가자 공혁준, 빅현배, 박준형, 논리왕전기, 이루리, 파이, 가오가이, 니갸르, 육지담 등이 눈치 싸움을 벌이는 모습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되고 있다.
사건 당사자인 가오가이 역시 육지담의 호소문에 "내가 미안해"라고 적어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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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콘텐츠 '머니게임' 출연진 래퍼 육지담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가오가이, 논리왕 전기와 갈등을 빚은 탓에 육지담을 향한 도 넘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2일 육지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호소문을 게재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방송 출연을 하게 됐고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다 보니 방어기제가 생겼고 저도 심하다는 거 이미 충분히 알고 있었다"며 "3회에서 출연진들 말을 계속 자른 것도 그게 무의식중에 나와버린 것 같다"며 "저도 모니터 하면서 다른 분들한테 하는 행동이나 말이 잘못됐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어 "7번 가오가이 오빠가 먼저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4번 전기한테만 뭐라한 것, 그것도 죄송하다. 전기가 저보다 어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더 날이 섰다"며 "모든 출연진에게 죄송하지만 특히 전기한테 죄송하다"고 전했다.
육지담은 "방영 중에 이런 변명 같은 글 정말 안 올리려고 다짐했는데, 며칠 제 자신이 너무 무너지고 위태롭다는 걸 깨달았고 머니게임이 끝나기도 전에 더 피해를 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부탁드린다. 저한테 DM으로 죽어버리라는 말은 제발 그만해달라"고 호소했다.




'머니게임'은 진용진이 주최한 웹 예능 형식의 영상 콘텐츠로, 최근 유튜브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다. 극한의 상황으로 인간을 몰아넣는 관찰 예능을 표방한다. 배진수 작가가 만든 동명의 네이버 웹툰이 원작으로, 8명의 참가자가 14일 동안 물 한병 주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함께 돈을 아낄수록 더 많은 상금을 가져가게 된다. 참가자 공혁준, 빅현배, 박준형, 논리왕전기, 이루리, 파이, 가오가이, 니갸르, 육지담 등이 눈치 싸움을 벌이는 모습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되고 있다.
육지담과 관련된 논란의 장면은 3회 영상에 담겼다. 니갸르는 육지담에게 느낀 서운함을 토로했고, 육지담은 그의 말을 잘랐다. 이에 가오가이가 중재에 나섰으나, 육지담은 반복해 그의 말을 무시하는 행동을 보였다. 이 와중 논리왕전기가 거들자, 육지담은 그에게 분노해 갈등을 빚었다.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에 육지담에게 날 선 비난을 보낸 것.
진용진은 해당 영상에 "출연자에 대한 심한 비방성 댓글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원색적인 비난 댓글 및 인신공격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라고 공지하기도 했다. 사건 당사자인 가오가이 역시 육지담의 호소문에 "내가 미안해"라고 적어 위로를 전했다.
iMBC 이호영 | 사진 인스타,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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