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결유, '블루버스데이' 캐스팅..레드벨벳 예리와 호흡

한해선 기자 2021. 5. 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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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결유가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 출연한다.

김결유는 '블루버스데이'에서 하린(레드벨벳 예리)의 베프이자 룸메이트 도수진 역을 맡았다.

김결유는 "개인적으로 판타지물을 굉장히 좋아해서 오디션부터 '블루버스데이'에 욕심이 생겼었다.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고민하면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캐스팅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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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빅픽처엔터테인먼트

배우 김결유가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 출연한다.

'블루버스데이'는 10년 전 내 생일날 죽음을 택한 첫사랑, 그가 남긴 의문의 사진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김결유는 '블루버스데이'에서 하린(레드벨벳 예리)의 베프이자 룸메이트 도수진 역을 맡았다. 도수진은 서준(펜타곤 홍석)의 죽음 후 하린을 걱정하며 살뜰히 챙기는 정 많고 착한 인물이다.

김결유는 "개인적으로 판타지물을 굉장히 좋아해서 오디션부터 '블루버스데이'에 욕심이 생겼었다.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고민하면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캐스팅 된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결유는 JTBC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해 최종순위 10위를 차지하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후 배우로 전향, '블루버스데이'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의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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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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