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나이가 들더라도 모두와 노래하며 소통하고파"

김종은 기자 2021. 5. 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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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롤링스톤은 "(지민은)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춤에 통달한 댄서이며,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평가하기도.

이어 지민은 멤버들에 대해서도 말했다.

지민은 "나중에 나이가 들더라도 멤버들과 무대에 앉아 팬들과 노래하며 소통하고 싶다"며 "가능한 한 오랫동안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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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국의 음악 전문매체 롤링스톤은 13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과 나눈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지민은 "춤은 나만의 세계이자 나만의 공간이었다. 팬들의 헌신을 생각한다면 실수해서는 안 된다"라며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음을 밝혔다. 이에 롤링스톤은 "(지민은)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춤에 통달한 댄서이며, 완벽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평가하기도.

이어 지민은 멤버들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아주 다른 사람들이었기에 초창기에는 멤버들끼리 다툼도 있었지만 함께 보낸 많은 시간이 우리를 가족처럼 만들었다. 멤버들은 내가 어디를 가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곳"이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민은 "나중에 나이가 들더라도 멤버들과 무대에 앉아 팬들과 노래하며 소통하고 싶다"며 "가능한 한 오랫동안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롤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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