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4년 동남아를 강타한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 쓰나미.
이로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스쿠버다이빙으로 목숨을 건진 월드클래스 선수가 있다.
바로 필리포 인자기!
인자기는 당시 몰디브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비교적 깊은 곳에서 펼쳐지는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있어서 쓰나미를 피할 수 있었던 인자기.
덕분에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조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이 사건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쓰나미도 피해가는 위치 선정"
어딜가나 월클은 월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