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비투비, 스트레이 키즈 'Back Door'로 파격 변신..민혁 복근 노출

이하나 2021. 4. 2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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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가 자신들만의 색깔로 스트레이 키즈의 노래를 재해석했다.

4월 29일 방송된 Mnet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는 비투비의 2차 경연 무대가 공개 됐다.

무대를 본 스트레이 키즈 한은 "비투비 포에버. 저희의 곡을 정말 더 빛나게 편곡을 해주시고 그 위에 비투비 선배님들 목소리까지 얹어서 완벽한 재해석이었다. 진짜 감동 받았다. 무대를 볼 때 그립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다가오는 게 있었다.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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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비투비가 자신들만의 색깔로 스트레이 키즈의 노래를 재해석했다.

4월 29일 방송된 Mnet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는 비투비의 2차 경연 무대가 공개 됐다.

스트레이 키즈로부터 지목을 받은 비투비는 스트레이 키즈의 여러 곡을 두고 선곡 회의를 했다. 서은광은 “‘비투비가 이런 것도 해?’라는 말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투비는 역시 비투비네’라는 말을 듣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비투비스러운 무대를 꾸미는게 포인트다”고 강조했다.

비투비 멤버들은 시청자들에게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Back Door’를 선곡했다. 비투비는 프니엘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 방찬에게 전화를 걸었다. 미묘한 견제 속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선곡으로 고심하고 있는 곡을 언급하며, 비투비는 어떤 곡을 할 생각인지 물었다. 그러나 이창섭은 전화를 끊으며 장난을 치며 웃음을 안겼다.

비투비는 안정적인 보컬과 원곡의 아이덴티티인 노크 소리를 활용한 편곡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4인 4색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 이창섭은 고음을 집중적으로 연습했고, 민혁은 포인트 안무에 고심했다. 프니엘은 원곡과 달리 이성을 자신드르이 공간으로 초대하는 내용으로 랩 메이킹을 했고, 서은광은 적절한 노크 소리 소스를 찾는데 열중했다.

비투비는 노크 소리를 중심으로 대기실부터 무대에 오르기까지 공연 실황 같은 느낌의 무대를 준비했다. 네 명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파워풀한 랩, 서은광의 고음, 이민혁의 복근 등 종합 선물세트처럼 눈과 귀가 즐거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스트레이 키즈 한은 “비투비 포에버. 저희의 곡을 정말 더 빛나게 편곡을 해주시고 그 위에 비투비 선배님들 목소리까지 얹어서 완벽한 재해석이었다. 진짜 감동 받았다. 무대를 볼 때 그립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다가오는 게 있었다.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고 감탄했다.

비투비 서은광은 “처음에 이런 작업들이 정말 고통스럽고 힘든 작업인데 2차 경연까지 해보니까 너무 재밌다. ‘킹덤’ 아니면 어디서도 못 보여드릴 무대다”고 말했다. 이민혁도 “온전히 새로운 창조를 멤버들이 다 같이 힘써서 만들었다는게 가장 뜻깊고 뿌듯하다. 오늘 경연이 제일 인상 깊고 좋았던 것 같다”고 만족했다. (사진=Mnet '킹덤: 레전더리 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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