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창호 "조인성 발톱 먹고 자란 쥐 같다는 말 들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이창호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말했다.
김태균은 이창호에게 연기에 도전했던 이유를 물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이창호는 "어떤 분께서 '충무로에 가면 잘생긴 사람도 많고 예쁜 사람도 많은데 너 같은 외모를 가진 사람은 없다. 희소성 있다'고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자신과 닮은 스타들에 대해 말하던 이창호는 "요즘 '조인성 발톱 먹고 자란 쥐 같다'는 말을 듣는다. '박신양 발톱도 같이 먹은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이창호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말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창호가 출연했다.
DJ 김태균은 이창호에 대해 "배우를 하겠다며 '개그콘서트'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배우 도전에 실패해 2010년 개그계로 복귀했다"고 소개했다. 김태균은 이창호에게 연기에 도전했던 이유를 물어 시선을 모았다. 질문을 받은 이창호는 "한 번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또 핑계가 필요했다. 쉬고 싶었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연기를 배워본 적이 있느냐"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이창호는 "없다"고 답했다. 이어 이창호는 "어떤 분께서 '충무로에 가면 잘생긴 사람도 많고 예쁜 사람도 많은데 너 같은 외모를 가진 사람은 없다. 희소성 있다'고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자신과 닮은 스타들에 대해 말하던 이창호는 "요즘 '조인성 발톱 먹고 자란 쥐 같다'는 말을 듣는다. '박신양 발톱도 같이 먹은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궐선거 의식? 추경안 심사 앞서 '증액론' 솔솔
- '가덕도특별법'까지 떴지만, '이륙'하지 않은 부산 민심
- 사망자 나와도 "백신 접종이 더 이득"이라 말하는 이유
- 조카 숨지게 한 이모 부부..."귀신들렸다" 개똥까지 먹여
- 생닭으로 ‘호랑이 낚시’, 또 불거진 中 관람객 동물 학대
- 野 'LH 공세' 바짝... 주호영 "윤석열 사라지니 도둑놈 마을에 평화"
- "교도소서 찬송가에 눈물"… 목회자 길 걷는다는 전두환 차남
- '평창 金' 임효준, 베이징올림픽 앞두고 中 귀화 결정 왜?
- 윤석열 떠날 때까지 '反윤' 참모 3인방은 인사도 안 건넸다
- '대선 1년 앞' 박용진 출사표 "세대 교체, 내가 그 역할 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