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자의 Mac 짚기] 2. 맥을 어디서 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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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기로 결정했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정말로 맥을 사는 것이다.
맥을 사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맥을 살 때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는 것이다.
무료 배송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구입 후 2주 이내에 요청하면 단순 변심으로도 쉽게 반품이 가능하므로 부담 없이 맥을 체험하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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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의 Mac 짚기 시리즈]
1. 맥을 사기 전에 생각할 것들
2. 맥을 어디서 사야 할까
[IT동아 김대은 기자] 맥을 사기로 결정했다면, 이제 해야 할 일은 정말로 맥을 사는 것이다.
맥을 사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오프라인으로, 다른 하나는 온라인으로 사는 것이다. 먼저 오프라인으로 맥을 사는 방법을 알아보자.
오프라인으로 맥 사기

현재 애플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직영 매장은 2곳이 있다. 하나는 신사동에 있는 ‘애플 가로수길’, 다른 하나는 IFC몰에 있는 ‘애플 여의도’다. 애플 가로수길은 규모가 조금 더 큰 대신 주차가 불가능하고, 애플 여의도는 규모가 조금 작은 대신 주차 및 교통이 편리하다. 두 곳 모두 동일한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다만 지금은 두 곳 모두 코로나19 방역에 따라 입장을 제한하고 있으므로 미리 예약을 해놓고 가는 것이 좋다. 예약을 하지 않아도 입장 자체는 가능하지만, 줄을 서서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애플 직영 매장 외에도 맥을 살 수 있는 매장으로는 ‘리셀러 매장’이 있다. 프리스비, 윌리스, 에이스토어 등으로 구성된 이들 리셀러는 애플에서 직접 운영하지는 않지만 비슷한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애플 리셀러 매장은 공인 매장과는 달리 서울이 아닌 각 지방에도 위치하고 있고, 사람도 훨씬 적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이 곳이 더 편리할 수도 있다. 다만 대부분의 매장이 규모가 작고 일부 품목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맥 사기

맥을 살 때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법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는 것이다. 무료 배송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구입 후 2주 이내에 요청하면 단순 변심으로도 쉽게 반품이 가능하므로 부담 없이 맥을 체험하기도 좋다. 다만 다른 온라인 채널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초·중·고·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재직 중인 경우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의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면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 약간의 할인된 가격으로 맥을 구입하게 된다. 가령 맥북 에어의 경우 원래 가격인 129만 원에서 약 11% 할인된 116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곳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일반적인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가격이 훨씬 저렴하지만, 단순 변심으로는 반품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가령 가격 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에서 맥북 에어를 검색하면 116만 원에 맥북 에어를 구입할 수 있다고 나온다.
글 / IT동아 김대은 (daeeun@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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