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 전 직원, 이현주 성형부터 남자친구까지 폭로 '일파만파'

이민지 2021. 4. 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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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미디어 전 직원이라 주장하는 누리꾼이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를 저격했다.

A씨는 4월 23일 인스타그램에 "현주야 안녕? 나는 네가 연습생이었던 시절부터 DSP에서 일했던 직원이야. 너의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믿어주는 세상이니까 마치 세상이 네것이 된 것처럼 착각하는 것 같아서 진실 몇가지를 써보려고 해"라며 이현주에 대한 폭로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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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DSP미디어 전 직원이라 주장하는 누리꾼이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를 저격했다.

A씨는 4월 23일 인스타그램에 "현주야 안녕? 나는 네가 연습생이었던 시절부터 DSP에서 일했던 직원이야. 너의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믿어주는 세상이니까 마치 세상이 네것이 된 것처럼 착각하는 것 같아서 진실 몇가지를 써보려고 해"라며 이현주에 대한 폭로글을 남겼다.

A씨는 "네가 연기자 파트로 DSP 들어왔지. 너도 알거야. 회사에서 너 성형 싹하고 예뻐지니까 갑자기 널 중심으로 에이프릴이라는 그룹을 만들었어. 걸그룹이 하기 싫었던건지 너는 데뷔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남친이랑 놀러다니기 바빴지"라고 주장했다.

A씨는 또 이현주의 극단적 시도에 대해 "처음엔 회사가 경찰 풀고 멤버들은 울고불고 모든 사람들이 널 애타게 찾았어. 근데 너 그때도 남자친구랑 있었잖아. 그 이후 회사에서 너의 비위를 다 맞춰주니까 너는 극단적 시도가 무기인듯 굴었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 와서 이런 글을 쓰는건 내가 있었던 회사가 좋아서 쓰는게 아니야. 그때만 생각하면 너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어. 네가 지금 어떤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 너도 좀 느꼈으면 좋겠어"라며 "KWS 알지? 또 허위사실 유포해봐. 네 전남친들 실명, 이것보다 더 더러운 진실들 계속 밝힐테니까"라고 경고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해당 글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돼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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