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 "관절 문제로 24살에 은퇴, 7년째 수영강사로 일해"(노는 언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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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가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정다래는 "은퇴 후 수영 클럽팀을 만들려고 했는데 운영 하다보니까 저의 모자란 부분들이 돋보이기 시작했다. 조금 더 공부가 필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소속으로 들어갔다"며 "현재까지 7년째 수영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4살 부터 80살까지 학생들이 다양하다"고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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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정다래가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6월 2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전 국가대표 수영 정다래와 만난 언니들의 제주도 여행기 3편이 그려졌다.
이날 정유인은 정다래에 대해 "평영 종목 중에선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통틀어 첫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정다래는 수영 종목을 통틀어 12년 만에 금메달을 안겨준 주인공이기도.
이어 정다래는 "2014년도에 은퇴했다. 24살이었다"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엄청 일찍 한 거 아니야?"라고 깜짝 놀랐다.
이에 대해 정다래는 "몸이 어릴 때부터 관절 부위가 좋지 않았다. 어깨부터 시작해서 허리 디스크는 중학교 때부터, 무릎도, 발목도 좋지 않았다. 어느 순간 한계의 경지에 다다랐다"라고 털어놨다.
정다래는 "몸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대표팀에서 나와서 다른 클럽 팀에 갔는데 회복이 잘 안됐다. 결국 은퇴를 일찍 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다래는 "은퇴 후 수영 클럽팀을 만들려고 했는데 운영 하다보니까 저의 모자란 부분들이 돋보이기 시작했다. 조금 더 공부가 필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소속으로 들어갔다"며 "현재까지 7년째 수영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4살 부터 80살까지 학생들이 다양하다"고 웃음을 보였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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