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함소원, 야식 먹은 몸매가 이 정도 "어쩔거니" [SNS★컷]

강소현 2021. 2. 1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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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월 16일 함소원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보라색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함소원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어제 밤에 닭도리탕하고 라면 먹은 몸매가..어쩔거니"라며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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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소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월 16일 함소원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보라색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함소원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어제 밤에 닭도리탕하고 라면 먹은 몸매가..어쩔거니"라며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결혼 후 슬하에 딸 혜정양을 두고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함소원은 방송과 홈쇼핑을 병행하며 바쁘게 활동중이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강소현 eh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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