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가공 '사세', 집콕 MZ세대 위한 핑거 스낵 '칙스' 선보여
[스포츠경향]
국내 치킨 가공 기업인 사세(대표 김광선)가 차별화된 기술개발 경쟁력을 기반으로 코로나 19로 집콕하는 MZ세대를 위해 신개념 치킨 스낵 제품 ‘칙스’를 런칭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집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많아지며 간식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온오프라인몰 마켓에서 국내 냉동 간식 시장 성장 가능성이 빅마켓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국내의 냉동 간식 제품은 핫도그, 너겟, 피자 등 10대 연령층을 위한 간식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성인을 위한 간식 제품은 부족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사세는 이를 보고 집콕, 재택근무 등으로 끼니의 경계가 없는 MZ세대를 위해 신개념 치킨 스낵을 컨셉으로 ‘칙스’를 개발, 출시했다.
‘칙스’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으로 즐기는 핑거푸드형 제품으로 한 손으로 집을 수 있는 형태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수 있다. 이에 한끼식사, 간식, 야식에 고단백질 영양식으로 대체 이용할 수 있다.
‘칙스’는 에어프라이어 8분으로 간편하게 빠르게 조리할 수 있고, 닭가슴살로 만들어 건강한 맛과 쌀가루 튀김옷의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고소한맛, 치즈맛. 핫바베큐맛의 총 3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즐길수 있다. 치즈맛은 체다, 고다, 파마산의 3가지 치즈가 들어 있어 깊은 풍미가 있고 핫바베큐맛은 특별 레시피의 고추 바비큐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칠리, 머스타드 등 소스와 다양한 레시피에도 어울려 요리 재료로도 활용 가능하다.
사세 관계자는 “‘칙스’는 신선함과 재미를 추구하며 트렌드를 이끄는 MZ세대를 위해 가성비 있게 집에서 바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 출시했다”며 “기존시장에 없던 제품을 소개함과 동시에 소비자 니즈를 충족한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세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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