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민낯이 더 예쁜 새댁..어린 조카들과 차이 없는 얼굴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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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가 귀여운 조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의 일상. 날이 좋으니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카들의 손을 꼭 잡고 걷는 이모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선글라스를 끼고 마치 휴양지에 온 듯 여유를 즐기는 이연희는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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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연희가 귀여운 조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의 일상. 날이 좋으니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카들의 손을 꼭 잡고 걷는 이모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연희는 조카들이 너무 귀여운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는 등 '조카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청바지에 민소매를 입고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에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선글라스를 끼고 마치 휴양지에 온 듯 여유를 즐기는 이연희는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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