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전시 설명하는 박용만 회장..'수녀복, 기도와 치유가 되다'전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2021. 3. 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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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아내 강신애 여사에게 29일 서울 중구 명동 디아트플랜드 요갤러리에서 열린 '수녀복, 기도와 치유가 되다'전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4월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20년 이상 낡은 수녀복 20벌을 기도방석과 베개로 재활용했으며 박 회장이 직접 기획했다. 2021.3.29/뉴스1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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